'본 대로 말하라' 장혁, 예측불가 파격 변신 첫 스틸 공개
입력 2020. 01.10. 22:30:30
[더셀럽 신아람 기자] '본 대로 말하라' 장혁의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되는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는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가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오감 서스펜스 스릴러. 장혁은 극 중 천재 프로파일러 오현재 역을 맡았다.

수많은 장기미제사건을 프로파일링으로 해결한 최고의 범죄 심리 분석가 오현재. 하지만 연쇄살인범이 저지른 폭발사고로 약혼자를 잃은 이후 감쪽같이 모든 흔적을 지우고 세상에서 사라졌다.

그렇게 천재 프로파일러에서 괴팍한 은둔자로 변해버린 현재가 죽은 줄 알았던 연쇄살인마를 다시 한번 추적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배우 장혁은 캐릭터를 정확하게 그려내고자 작은 것 하나까지 섬세하게 신경 쓰고 있다. 현장에선 이미 오현재가 살아 움직이고 있는 느낌”이라며, “장혁이 아닌 오현재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라고 밝혔다.

또한 “죽은 줄 알았던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며 뜨거운 활약을 보여줄 장혁의 새로운 변신과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는 ‘본 대로 말하라’의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본 대로 말하라'는 오는 2월 1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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