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미스터주:사라진VIP·남산의부장들·정직한후보·히트맨·킬러스
입력 2020. 01.11. 10:20:0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영화가 좋다'가 다양한 신작 영화를 소개한다.

11일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다양한 코너를 통해 다채로운 영화를 소개한다.

먼저 '소문의 시작' 코너에서는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이 갑작스런 사고로 동물의 목소리가 들리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코미디 '미스터 주:사라진 VIP'를 소개한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남산의 부장들'을 전한다.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정직한 후보'를 언급한다.

'1+1'에서는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히트맨'과 완벽한 결혼 생활을 즐기고 있던 전직 킬러 남편 앞에 라이벌 킬러 조직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 '킬러스'를 전한다.

끝으로 '도도한 영화'에서는 '엔젤 오브 마인'을 소개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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