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 20세기 초까지 전세계 석유 생산량 절반 차지
입력 2020. 01.11. 10:50:08
[더셀럽 신아람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소개된 아제르바이잔에 관심이 뜨겁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꺼지지 않는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에 대해 전했다.

아제르바이잔은 20세기 초까지 전 세계 석유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던 풍부한 자원의 나라다.

이곳에는 아름다운 코카서스 산맥의 대자연을 품고 그 옛날 대상들이 낙타를 타고 걸었던 실크로드가 있다.

웅장하고 세련된 현대 건축물과 시간의 흐름을 잊은 고대 도시가 공존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불의 종교 ‘조로아스타교’가 탄생한 곳. 아테쉬카(Ateshgah) 곳곳에서 화염이 타오르는 사원에서 불에 얽힌 과거 사람들의 이야기도 전했다.

한편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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