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엔젤오브마인' 주택 화재 사건 실화 소재…상세 줄거리는?
- 입력 2020. 01.11. 11:46:4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소개된 영화 '엔젤 오브 마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0월 개봉한 '엔젤 오브 마인'은 7년 전, 뜻하지 않은 사고로 아이를 잃은 ‘리지’가 자신과 꼭 닮은 ‘클레어’의 딸 ‘롤라’를 만나게 된 뒤 자신의 아이라 확신하며 광기 어린 집착을 시작하는 충격 미스터리 스릴러.
특히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자신의 딸과 닮은 소녀를 만난 ‘리지’가 광기 어린 집착을 하게 된다는 설정은 전 세계를 발칵 뒤집은 실화를 바탕으로 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바로 2004년 CNN에 보도되며 전 세계를 충격적으로 몰아넣은 주택 화재 사건이다.
여기에 '월요일이 사라졌다' 스릴러퀸 누미 라파스에 이어 유망한 감독으로 떠오르고 있는 킴 파란트 감독과 '존 윅' 시리즈,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를 제작한 스릴러의 대가들이 '엔젤 오브 마인'을 위해 조우했다.
이 영화는 개봉 당시 네티즌 평점 8.63점, 관객수 4,877명을 동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