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축구선수 이천수, 쌍둥이 아빠 됐다 "여보, 고생 많았고 사랑해"
- 입력 2020. 01.11. 15:44:4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쌍둥이 아빠가 됐다.
이천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우리 뚱이 태강이랑 주율이가 태어났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갓 태어난 쌍둥이를 안고 있는 이천수는 "태강이는 2.78kg으로 태어났고요. 주율이는 2.66kg으로 태어났습니다. 고생 많았고 진심으로 축하해. 그리고 우리 하은이 정말 고생 많았고 수고했고 우리 주은 태강 주율이 잘 키우자 여보 사랑해"라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천수는 지난 2013년 3살 연하 아내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천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