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동대문 생선구이 골목 맛집,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입력 2020. 01.11. 19:28:2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동대문 생선구이 골목을 찾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서울 동대문, 신당동 편으로 꾸려졌다.
이날 김영철이 찾은 곳은 동대문 상인들의 맛집, 생선구이 골목이다. 가게 밖 화로마다 연탄에 생선을 굽는 손길이 바쁘다.
이 골목에 하나둘씩 불이 켜지는 시각은 새벽 4시. 밤새워 일한 동대문 상인들을 맞이하기 위해서다. 은은한 연탄불에 구워 더욱 담백한 생선구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김영철도 오랜 세월 상인들의 고단함을 달래준 밥상으로 속을 든든하게 채웠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