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현빈 살렸다…남한 갈 수 있는 기회 놓쳐
- 입력 2020. 01.11. 21:24:5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이 현빈을 살리기 위해 남한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포기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에서는 리정혁(현빈)을 살리기 위해 공항 가는 것을 포기하고 응급실로 향하는 윤세리(손예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정혁은 윤세리를 구하다 총을 맞았다. 윤세리는 북한 선수단으로 위장해 북한을 빠져나가려고 했던 계획을 포기하고 리정혁을 위해 응급실로 향했다.
응급실에 도착했지만 혈액이 부족했다. 윤세리는 자진해 자신이 수혈을 하겠다고 나섰다. 결국 윤세리는 공항에 가지 못했다.
윤세리의 도움으로 리정혁은 늦지 않게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됐고 위기를 넘겼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