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화해하고 애틋한 키스
- 입력 2020. 01.11. 21:40:1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에서는 리정혁(현빈), 윤세리(손예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입을 맞추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정혁은 윤세리가 자신을 살리기 위해 남한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포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리정혁은 윤세리에게 왜 남한에 가지 않았냐고 화를 낸 것에 대해 사과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가고 싶었으면 그냥 가지"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윤세리는 사과를 받아주겠다며 "나도 그러고 싶었다. 그게 안됐다. 나도 한번쯤은 리정혁씨를 지켜줘야했다"라고 대답했다.
리정혁은 윤세리를 그윽하게 바라보다 입을 맞췄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