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동물농장’ 견공 마동석 등판, 애교쟁이 소맥 집안으로 대피 ‘급우울’
입력 2020. 01.12. 09:59:03
[더셀럽 한숙인 기자] ‘TV동물농장’에서는 사람만 보면 달려드는 애교쟁이 소맥이 최근 새로운 가족이 된 6마리 개들로 인해 풀이 죽은 사연을 공개했다.

12일 방영된 SBS ‘TV동물농장’에서는 제작진을 보자마자 달겨 들어 반기던 소맥이 금색 고개를 숙이고 풀이죽은 모습으로 바뀌어 의문을 불러일으켰다.

개들이 뛰어놀 수 있는 커다란 마당이 있는 집에 어미를 비롯한 6마리 개들이 난입했다. 결국 함께 살게 된 이들은

앞집에 살던 할머니가 목줄을 풀어버리고 이사를 가 엄마 홍길이 버림을 받았다. 그렇게 밖에서 아이들을 출산하게 될 홍길이가 안쓰러워 생각해 함께 살게 됐다. 엄살이, 쭈구리, 아픈 손가락, 마동석 등 총 5마리의 강아지가 있다.

이들 중 단연 압도적인 활동량을 보이는 마동석은 독보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6마리의 강아지들로 인해 온전히 자신만의 마당이었던 마당을 뺏긴 소맥인 집안에서 혼자만의 평온한 일상을 즐겼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TV동물농장’]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