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 비디오 여행’ 막강 라인업, 영화 ‘남산의 부장들’ ‘이스케이프 하우스’ ‘미스터주’ ‘프라이멀’ ‘나쁜 녀석들 포에버’
- 입력 2020. 01.12. 12:10:0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 경자년 새해 막강 국내외 막강 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남산의 부장들’과 ‘나쁜 녀석들 포에버’를 소개한다.
12일 방영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 1314회에서는 ‘남산의 부장들’ ‘나쁜 녀석들 포에버’를 비롯해 총 5편의 영화가 소개된다.
‘이유가 있다’에서는 오는 22일 개봉 예정인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막강 락인업의 영화 ‘남산의 부장들’을 다룬다. 이 코너는 1979년 10월 26일, 중앙정보부장 김규평(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암살하는 상황을 세밀하게 풀어 간다.
‘기막힌 이야기’에서는 ‘아무도 빠져나갈 수 없다’라는 카피가 공포감을 자아내는 영화 ‘이스케이프’를 소개한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이 영화는 원조차 확인할 수 없는 불법체류자들이 전기울타리로 사방이 막힌 대저택에 갇힌 후 탈출기가 펼쳐진다.
‘영화 대 영화’에서는 영화 ‘미스터주’와 ‘프라이멀’을 소개한다.
‘미스터주’는 이성민 김저형 배정남 주연으로 ‘남산의 부장들’과 같은 22일, ‘프라이멀’은 1월 중 개봉한다.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주태주(이성민)가 특별한 VIP를 경호하던 임무를 수행 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라진 VIP를 찾은 과정을 그리는 코믹물이다.
‘프라이멀’은 포획 불가능 화이트 재규어를 손에 쥔 최강 사냥꾼 프랭크, 특수부대 출신 암살자 리처드, 인간을 지배해왔던 살인 맹수 흰 재규어, 거대한 화물선에서 벌어지는 그들의 생존을 위한 마지막 사투를 그린 액션 스릴러물이다.
온 영화에서는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브로맨스로 탄탄한 마니아 층을 확보한 영화 ‘니쁜 녀석들’의 식장 ‘나쁜 녀석들 포에버’를 소개한다. 마커스(마틴 로렌스)의 은퇴를 만류하던 마이크(윌 스미스)가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으며 일생일대의 위험에 빠진다. 마커스는 가족만큼 중요한 마이크를 위해 신식 무기와 기술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출발! 비디오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