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송해 ‘경남 합천군편 출연’ 나이는? 감기 몸살로 입원 치료 중
입력 2020. 01.12. 12:21:20
[더셀럽 한숙인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국민 MC 송해가 감기로 입원 치료 중임에 따라 오는 26일 설 특집 방송은 작곡가 이호섭과 임수민 아나운서로 대체했으나 12일 오늘 경남 합천군 편은 송해가 무대에 올랐다.

MC 송해가 감기로 입원 치료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난 7일 KBS 측은 설 특집 MC 교체를 공식 발표했다. 그러나 지난 2019년 10월 26일 선 녹화가 진행된 12일 촬영분인 KBS1 ‘전국노래자랑’ 경남 합천국편에서는 송해를 볼 수 있다.

송해는 1927년생 올해 94세로 건겅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는 말을 입증해왔다.

송해와 함께 12일 경남 합천편 무대에 오르는 나이를 가늠키 어려운 배우이자 가수 노영국을 비롯한 초대 가수들의 나이도 관심을 끌고 있다. 노영국은 1948년생 73세다. 이 외에 박구윤 나이는 1982년생으로 39세, 박서진 나이는 1995년생으로 26세, 박혜신 나이는 1982년생으로 39세, 이혜리 나이는 1967년생으로 54세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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