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택근 아나운서, 11일 향년 89세로 별세…상주는 가수 임재범
- 입력 2020. 01.12. 12:35:4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임택근 아나운서가 11일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임택근 아나운서는 지난 2019년 10월 심장 이상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같은 해 11월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 뇌경색 진단 후 바로 시술을 받아 상태가 호전됐으나 12월 폐렴 증세로 중환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11일 별세했다.
故임택근은 1951년 KBS 전신인 중앙방송국에서 아나운서를 시작해 1964년 MBC로 이직했다.
임태근 아나운서의 상주는 가수 임재범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