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한봄고등학교 양다소VS남예린, 최후의 1인은?
입력 2020. 01.12. 15:30:1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도전 골든벨’ 한봄고등학교 최후의 1인이 눈길을 끈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1 ‘도전 골든벨’에서는 980회 한봄고등학교 편이 그려진다.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한봄고등학교는 무려 개교 40주년을 자랑하는 역사와 전통이 깊은 특성화 고등학교다. 지난 2018년 한봄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여고에서 남녀공학으로 개편하기도.

한봄고등학교 1대 회장님 양다소 학생은 똑 부러지게 학교 소개하며 전 학생회장의 위엄을 보여준다.

한봄고등학교는 배구 황제 김연경 선수의 모교이기도 하다. 배구부 후배들이 선배의 뒤를 이어 여기저기서 활약 중이다. 제100회 전국체전 배구 여자고등부 금메달을 수상한 한봄고 배구부. 자랑스러운 금메달의 주인공들이 전부 모인다.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며 뛰어난 감각을 보여줬던 채령 학생. 개성 있는 복장과 넘쳐흐르는 끼로 소문이 자자한 선생님이 있다고 한다. 갑작스러운 춤 요청에도 프로처럼 무대를 장악하는 스타성까지, 한봄고등학교 명물 선생님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치열한 접전 끝에 남은 도전자는 1대 학생회장 양다소 학생과 금메달 배구부 남예린 학생.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척척 문제를 풀어온 다소 학생. 열심히 문제를 풀다 보니 최종 2인까지 올라왔다는 예린 학생. 과연 최후의 1인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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