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지하철에서 포착…모자+마스크로 가릴 수 없는 잘생김
입력 2020. 01.12. 16:03:4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지하철에서 포착됐다.

뷔는 11일 위버스에 “너무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지하철 탑승권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뷔는 지하철 안에서 모자와 마스크를 벗고 다른 곳을 응시 중이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뷔의 소박한 일상과 그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모습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버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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