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오늘(12일) 대결은? 8인의 새 복면가수VS낭랑 18세 방어전
입력 2020. 01.12. 16:19:4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복면가왕’ 낭랑 18세의 두 번째 방어전이 그려진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날아 18세에 맞설 새로운 8인의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한 남성 듀엣 조가 ‘겨울왕국’의 OST ‘렛잇고(Let it go)’를 재해석해 환호성을 자아낸다.

또한 한 복면 가수가 판정단 카이에게 고음 대결 도전장을 내민다. 카이와 복면 가수는 음을 높여가며 끝을 모르는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

그런가하면 1라운드부터 가왕의 대결 상대로 예견된 복면 가수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과연 그는 가왕의 강력한 라이벌이 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더불어 “한국의 파리넬리”라는 평을 받으며 소름 끼칠 정도의 음역대를 공개한 복면 가수도 기대를 모은다.

‘복면가왕’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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