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햄버거, 월 매출만 3천만원? 위치는 어디?
입력 2020. 01.12. 18:2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서민갑부’ 햄버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재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가성비 甲’으로 불리는 2천원 수제 햄버거집이 등장했다.

광명사거리역 인근 광명시장에 위치한 해당 맛집은 옛날햄버거를 내놓는 오래된 빵집이다. 앞서 생활정보 프로그램 ‘6시 내고향’ ‘생방송투데이’ ‘생방송 오늘저녁’ 등에도 소개된 유명 빵집이기도 하다.

해당 빵집이 내놓는 수제 햄버거의 가격은 단돈 2천원이다. 매우 저렴한 가격에도 여타 패스트푸드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햄버거보다 크기나 재료 그리고 가격에 가성비 면에서까지 우세를 자랑한다.

단돈 2천원 햄버거로 남녀노소에게 사랑을 받으며 월 3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부분도 눈길을 끈다. 타피오카 전분을 넣어 쫄깃한 식감은 물론, 몸에 좋다는 클로렐라를 넣어 연둣빛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서민갑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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