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김재영, 멀리서 설인아 지켜봐 ‘애틋’
- 입력 2020. 01.12. 20:28:0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재영이 설인아에게 다가가길 망설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에서는 김청아(설인아)를 우연히 본 구준휘(김재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진우(오민석)는 구준휘에게 드라이브를 가자고 제안했다. 차를 타고 가던 중 근무 중인 김청아를 보게 됐다. 구준휘는 “장갑 좀 끼지. 춥겠다”라고 걱정했다.
이를 들은 도진우가 “나 같으면 벌써 내렸다”라며 내리라고 하자 구준휘는 안 내린다고 버텼다. 그러자 도진우는 “네 의지가 확고하다면 그냥 가자”라고 했다.
하지만 구준휘는 “한 바퀴만 더 돌고 가자”라면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청아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구준휘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