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화산 폭발로 마닐라 국제공항 전면 중단
입력 2020. 01.13. 07:41:51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필리핀 수도 마닐라 인근에서 화산이 폭발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대피했다.

현지시간으로 12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 인근의 탈 화산이 폭발했다.

이로 인해 필리핀 당국은 반경 14KM 내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이날 저녁부터 항공기 운항도 전면 중단됐다. 마닐라 국제공항의 경우 현재까지도 항공기 운항이 중단된 상태다.

각 항공사들은 항공기 운항이 재개된 이후 순차적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필리핀 주재 한국대사관 역시 "탈 화산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교민은 즉시 대피하고, 필리핀 정부와 언론의 경보를 예의 주시"할 것을 당부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YT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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