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히트, 플레디스 인수합병설에 "결정된 바 없다" [공식입장]
- 입력 2020. 01.13. 08:19:4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빅히트 측이 플레디스 인수합병설과 관련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13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더셀럽에 "다양한 기회들에 대해 열려있으나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인수합병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빅히트는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소속돼있다. 최근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과 인수합병을 마쳤다.
플레디스는 나나, 세븐틴, 뉴이스트 등이 소속돼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