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김정화 "네쌍둥이 임신, 부담감 컸다"
- 입력 2020. 01.13. 08:38:1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홍광기, 김정화 부부가 네쌍둥이 임신 소식을 들었을 당시를 회상했다.
13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는 17개월 된 네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홍광기씨 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광기씨는 "셋도 걱정됐는데 넷일수도 있다고 해서 걱정됐다. 좋은 감정보다는 그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정화씨 역시 "24주까지는 여유가 없었다. 부담감이 컸다. 혹시나 잘못될까봐. 그때가 설날이었는데 하혈을 한 적이 있었다. 그 때 이후로 더 조심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