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손예진X현빈 '사랑의 불시착', 9.4%→11.3%…자체 최고 경신
- 입력 2020. 01.13. 09:06:0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손예진, 현빈 주연의 '사랑의 불시착'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8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1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9.4%보다 1.9%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또한 '사랑의 불시착'은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으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시청률 순위에서 남녀 10-50대 전 연령과 여자 10-40대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세리가 위급한 상황 속 리정혁에게 자신의 진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리정혁에게 “사랑해요”라고 마음을 전하는 윤세리의 목소리와 동시에 총성이 울려 퍼지며 긴장감과 충격을 극대화, 역대급 반전 엔딩을 선사해 다음회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매주 토, 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