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태원석, '아무도 모른다' 합류…김서형·박훈과 호흡
입력 2020. 01.13. 10:35:2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태원석이 SBS '아무도 모른다'에 합류한다.

13일 더셀럽 취재결과 태원석은 SBS 새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 연출 이정흠)를 차기작으로 확정 짓고 촬영 중이다.

'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선에 선 아이들과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앞서 김서형, 류덕환, 박훈 등이 캐스팅되어 관심을 모았다.

태원석은 극 중 밀레니엄 호텔 보안실 실장 고희동 역을 맡았다. 차영진(김서형)과 대립하는 백상호(박훈)의 최측근으로, 백상호와 유년시절을 함께 보낸 인물이다.

OCN '플레이어',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태원석이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기대가 모아진다.

'아무도 모른다'는 오는 3월 첫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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