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샐러드’ 이덕화‧이홍렬‧오미연 등 2020 新트렌드 ‘오팔세대’ 소개
입력 2020. 01.13. 10:38:13
[더셀럽 최서율 기자] ‘무한리필 샐러드’에서 ‘오팔세대’인 이덕화, 이홍렬, 오미연이 시니어 라이프를 공유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방영된 KBS2 ‘무한리필 샐러드’에서는 ‘2020 트렌트 읽기’라는 주제로 ‘오팔세대’가 등장해 그들이 어떻게 신노년층 선도 세대로 떠올랐는지 설명했다.

배우 이덕화는 ‘덕화 티비’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혼밥’(혼자 밥 먹기)과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자율 감각 쾌락 반응)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줬다. 개그맨 이홍렬은 ‘이홍렬TV’라는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 자신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로 5060세대도 젊은이들과 다르지 않은 흔한 일상을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 배우 오미연은 유튜브 ‘오미연의 야매주부’를 통해 중년 라이프 스타일을 주제로 살림 노하우나 뷰티 노하우 등을 전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팔세대’는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아 새 소비층으로 부각되는 5060세대를 뜻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무한리필 샐러드’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