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세부·보라카이, 화산 폭발 영향 위험성은?
입력 2020. 01.13. 11:59:18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필리핀 마닐라 인근의 화산이 폭발한 가운데 세부, 보라카이 등 휴양지 위험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12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 인근의 탈 화산이 폭발했다.

이날 저녁부터 항공기 운항도 전면 중단됐다. 마닐라 국제공항의 경우 현재까지도 항공기 운항이 중단된 상태다.

하지만 한국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세부, 보라카이 등은 마닐라에서 약 600~800km가량 떨어져 있어 안전한 편이다.

또 현재 세부 및 보라카이 항공편은 정상운행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YTN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