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몸살' 송해, 오늘(13일) 퇴원…2월 '전국노래자랑' 복귀 예정
입력 2020. 01.13. 13:23:2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송해가 입원 2주 만에 퇴원했다.

13일 송해 측 관계자는 "송해가 이날 오전 퇴원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퇴원한 송해는 당분간 휴식을 취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2월부터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복귀할 예정이다.

지난달 말 송해는 감기 몸살로 입원했다. 송해의 건강문제로 '전국노래자랑' 설 특집 MC는 이호섭 작곡가와 임수민 아나운서가 대신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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