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손승연 "체력 비결? 취미로 복싱 시작한 지 1년 넘어"
- 입력 2020. 01.13. 15:07:0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가수 손승연이 체력관리 비결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스패셜DJ로 가수 홍경민, 스페셜 게스트로 뮤지컬 ‘보디가드’ 홍보 차 배우 이동건, 가수 손승연과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체력관리 비결에 대해 손승연은 “뮤지컬 하기 전부터 취미로 복싱 시작 했는데 한 지 1년이 넘었다. 본의 아니게 도움이 많이 됐다. 보디가드를 지켜주는 상황이 됐다”라고 폭소했다.
이어 “체력소모도 많고 폐활량도 좋고 줄넘기도 많이 하고 계속 뛰다보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디가드’는 2020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