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전문] SM 측 "엑소 첸 결혼, 신부는 비연예인"
입력 2020. 01.13. 15:17:16
[더셀럽 박수정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그룹 엑소 첸 결혼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3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첸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참석해 경건하게 치를 계획"이라며 "가족들의 의사에 따라, 결혼식 및 결혼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소 첸은 이날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에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첸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참석해 경건하게 치를 계획입니다.

가족들의 의사에 따라, 결혼식 및 결혼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팬 여러분과 기자님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첸은 아티스트로서 변함없이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으로 보답할 것입니다.
첸에게 많은 축복과 축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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