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주’ 배정남 ”액션보단 더위와의 싸움… 냉동 탑차에 들어가기도“
입력 2020. 01.13. 16:42:1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배정남이 영화 ‘미스터 주’에서 힘들었던 점을 밝혔다.

13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 점에서는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감독 김태윤 이하 ‘미스터 주’)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미스터 주’는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태주가 갑작스런 사고로 온갖 동물의 말이 들리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코미디다.

배정남은 ”액션보다 더 힘든 것은 진짜 한여름에 팬더 탈을 쓰고 있을 때였다. 더위와의 싸움이었다. 액션은 몸을 다 받치겠다는 마인드로 뼈 하나 부러져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했다. 액션이 잘 나왔냐. 액션보다는 더위와의 싸움이 더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팬더 복장 안에 두꺼운 스펀지가 있다. 호흡이 안 될 정도로 더위를 느낄 때는 냉동 탑차에 들어갔었다. 들어가지 않으면 힘들 정도였다“고 말했다.

‘미스터 주’는 오는 22일 개봉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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