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이훈, 최명길 반격에 당했다…최명길 '의심'
입력 2020. 01.13. 19:54:40
[더셀럽 심솔아 기자] '우아한 모녀' 이훈이 최명길을 의심했다.

1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사업에 제동이 걸린 구재명(김명수), 홍인철(이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인철이 정미애(최명길)의 사진을 확보하자 캐리정(최명길)은 그린벨트 특혜 논란으로 반격했다.

구재명은 "뭐야 이거 특혜논란? 아니 누가 이딴 기사를 썼냐"며 "빨리 대책부터 세워라"라고 화를 냈다.

그러나 홍인철은 "캐리정이 다른 의원 사무실에 갔었는지 알아보라"며 차미연(최명길)을 의심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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