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 "설정환 손에 넣겠다"…최윤소 질투
- 입력 2020. 01.13. 20:33:4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이 최윤소와 설정환의 사이를 소문냈다.
1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황수지(정유민)가 강여원(최윤소)과 봉천동(설정환)의 사이를 방해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훈(심지호)은 "너 왜그랬냐. 내가 둘 다 내 동생이나 마찬가지라고 장난치지 말라고 했지 너 이간질 하고 있잖아"라며 나무랐다.
그러자 황수지는 "내가 없는 말 지어낸거 아니냐. 나는 그냥 말했을 뿐이다"라고 말했고 김지훈은 "봉팀장이 말하기 전에 왜 니가 나서냐"라며 다그쳤다.
그러자 황수지는 "나 황수지 무슨짓을 해서라도 봉팀장 내 손에 넣을 거다"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