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영주 육회비빔밥, 고기+양념장 환상조화 "이름 값 하는 곳"
- 입력 2020. 01.13. 21:32:4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생활의 달인'이 영주 육회비빔밥을 소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육회비빔밥 달인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날 은둔식달 잠행단이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경상북도 영주의 한 육회비빔밥집. 이 집은 전국 팔도에서 손님들이 너도나도 모여들어 대기표를 받고 기다려야만 맛볼 수 있다.
달인 부부는 어머니가 알려주신 비범으로 양념장을 만든다면서 비법을 밝혔다. 은둔식달 잠행단은 "고기와 양념장의 조화가 환상이다"라며 "이 곳은 이름값을 하는 곳"이라고 극찬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