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독' 라미란 "대치고 전성기 만들겠다" 선언
입력 2020. 01.13. 21:43:17
[더셀럽 심솔아 기자] '블랙독' 라미란이 대치고를 위해 나섰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에서는 한국대 진학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진학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순(라미란)은 "우리 대치고의 전성기 진학부에서 만들어보려고 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진학부 회의에서 "그렇다고 포기하겠냐. 우리가 어필할 수 있는게 뭐가 있는지 찾아보자"고 말했다.

이에 고하늘(서현진)은 "입시에서 학종전형 키워드가 성장인데 우리 애들과 학교가 성장하고 있는 걸 보여주는게 핵심인 것 같다"면서 "강의에서 성장이 잘 안 보이는 것 같다"고 제안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블랙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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