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독' 하준, 입학사정관 기억 못해 위기…예수정 위로
- 입력 2020. 01.13. 22:12:0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블랙독' 진학부가 위기에 처했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에서는 입학사정관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진학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연우(하준)는 "입학사정관인데 조금 늦는다고 먼저하고 있으라고 했다. 우선 부장님께는 도착했다고 해라"라고 말했다.
박성순은 진학부를 해체할 수도 있다는 말에 당황했다.
설명회는 시작됐지만 문제는 입학사정관이 오지 않는 것이었다. 도연우는 "학교에서 일하시는 분이 많은데 그걸 다 기억 못하는게 잘못된거냐"고 물었고 윤여화(예수정)는 "그게 뭐가 나쁘냐"고 말했다.
윤여화는 입학사정관을 보자마자 알아봤고 두 사람은 기쁘게 인사를 나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블랙독'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