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만닥터 김사부2' 안효섭, 이성경 대신 수술방…이성경은 배신으로 오해
- 입력 2020. 01.13. 23:08:3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이성경이 안효섭에게 배신감을 느꼈다.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장관 수술로 대립하는 김사부(한석규)와 박민국(김주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재(이성경)는 장관 수술에 들어가게 된 서우진을 보고 "서우진 어떻게 된거야?"라며 배신감을 느꼈다.
하지만 이는 모두 김사부(한석규)의 계획이었다. 김사부는 차은재(이성경)를 걱정해 서우진을 대신 수술방에 들여보낸 것. 서우진은 이 제안을 받지 않으려 했으나 차은재를 위해 수술실로 들어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