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 강남, 10년만에 치질 치핵 검사 "너무 길었다"
- 입력 2020. 01.13. 23:09:0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동상이몽' 강남이 치질 검사를 진행했다.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강남의 병원 방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문은 10년간 묵혀온 치질을 검사하러 병원에 갔다.
강남은 "검사 시간이 짧아보이는데 정말 길었다"면서 엄살을 부렸다.
의사는 "내치핵이 있다. 외치핵도 조금 있다. 치핵 단계가 2에서 3도다"라고 진단했다.
이에 강남은 "수술해야하냐"고 말했고 의사는 "대장암 증상과 비슷해서 치핵이 있으면 잘 모른다. 그래서 자주 피가 나면 불편함이 늘어난다"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