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홍성복 "아들 키울 때 몰랐던 재미, 네쌍둥이 손녀들 보면서 느껴"(인간극장)
- 입력 2020. 01.14. 08:13:2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 쌍둥이 할머니 할아버지 홍성복, 유성자 씨가 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신년특집 '함께여서 더 행복해' 헤쳐 모여 네쌍둥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홍성복씨에게 "아들 둘 키우사다 손녀들 키우시니까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홍성복 씨는 "우리 애들 키울 때는 재미를 몰랐다. 얘네들은 (돌보는게)힘들면서도 넷이 잘 노는 거 보면 재미있다"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어디 나갔다가도 금방 들어와야 된다"라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손녀들을 바라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