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파엠' 윤시윤 "고소공포증 있어 고난도 촬영 쉽지 않아, 사실 겁 많은 편"
- 입력 2020. 01.14. 08:29:0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윤시윤이 드라마 촬영 당시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 에는 배우 윤시윤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드라마가 지난 주에 끝났다" 고난도 촬영 신이 많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윤시윤은 "쉽지 않았다. 실제 7층 높이에서 와이어만 매달고 촬영 했었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가장 힘들었던 장면을 묻는 질문에 "사실 고소공포증이 있다. 흔히 말하는 쫄보인 것 같다. 겁이 많다"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이번에 스릴러 영화 패러디하는 장면이 있었다. 물에 들어가는 게 상당히 고난도다. 들어갔다 나오면 밀려있던 피로들이 몰려온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