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임채무, 한가림에 "남의 집 멀쩡한 가정 박살 낼 거냐"
- 입력 2020. 01.14. 08:43:2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한가림이 서하준 집을 찾아왔다.
1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이진상(서하준)을 찾아온 정주리(한가림)과 갈등을 겪는 이백수(임채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이 묶여있는 이징상 모습을 본 정주리는 "이건 너무하지 않냐. 다 큰 아들한테 줄을 묶어 놓을 수가 있냐. 미국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소리쳤다.
이에 이백수는 "남의 집 귀한 딸한테 험한 말 하고 싶지 않다. 다시는 찾아오지 마라. 남의 집 멀쩡한 가정 박살 내겠단 소리냐"고 경고했다.
정주리는 "이 사람이 싫다는데 왜 아버님이 나서서 그러냐"고 당당한 태도를 보였고 이백수는 "어디서 여자를 데려와도 되바라진 여자를 데려왔느냐. 어른한테 눈 부릅뜨고 버르장머리 없는 거 봐라"고 분노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