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미스터 최 “유산슬·송해·진성, 무대 의상 직접 제작”
- 입력 2020. 01.14. 09:15:1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의상 디자니어 미스터 최가 작업했던 연예인들을 밝혔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의상 디자이너 미스터 최가 출연해 ‘무대 위 주인공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남자’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미스터 최는 송해와 유산슬, 진성의 의상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특히 유산슬의 네 벌을 제작했다고 하며 “반짝이 재킷은 트로트 가수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트로트 가수는 반짝이를 입음으로서 향수도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반짝이를 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진성에 대해선 “무명시절부터 알았다”며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이 저런 것일까하는 생각을 했었다. 너무 깊이가 있고 잘하니까. 저 사람이 꼭 빛을 보겠다고 생각했는데 ‘안동역에서’가 터졌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