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심이영, 정주리에 "평생 내연녀로 손가락질 받으며 살아"
- 입력 2020. 01.14. 09:16:2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심이영이 서하준 집에 찾아온 한가림과 마주쳤다.
15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이진상(서하준) 가족과 함께 있는 정주리(한가림) 모습을 본 강해진(심이영)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정주리 모습을 본 강해진은 분노를 참지 못했고 결국 정주리 따귀를 때렸다. 정주리는 그런 강해진을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서에 도착한 정주리는 강해진에게 "어디 콩밥 한 번 제대로 먹어봐라"고 말했고 강해진은 개의치 않고 정주리 뒤통수를 때리며 주스를 얼굴에 뿌렸다.
그러면서 강해진은 "넌 평생 내연녀로 손가락질 받으면서 살아 알았어?"라고 경고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