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지 “수능 가형 7등급, 용접 배워서 호주가야” 비난 여론↑
입력 2020. 01.14. 11:44:3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스카이에듀 소속 수학 강사 주예지가 돌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주예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시청자의 ‘수능 가형 7등급과 나형 1등급이 동급’이라는 발언에 “가형 학생들이 나형 학생들을 심각하게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형 7등급이 나형 본다고 1등급 안 된다”며 “솔직히 얘기해서 가형 7등급은 공부를 안 한 것 아닌가. 7등급 나온 건 3점 짜리를 틀렸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후 주예지는 용접하는 소리를 입으로 내며 “(7등급 나오면) 용접 배워서 호주 가야지. 돈 많이 준다”고 말한 뒤 웃었다. 이어 자신의 발언을 수습하려 “제가 더워서 헛소리를 하고 있다”고 했다.

주예지는 모의고사 해설 강의가 유튜브를 통해 주목받으면서 유명세를 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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