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화사, 백댄서들에게 명품백+용돈 선물 '이게 바로 플렉스'
- 입력 2020. 01.14. 12:15:5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백댄서들에게 통 큰 선물을 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화사 미담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태프들이 화사에게 명품백, 용돈을 선물 받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화사가 손 편지까지 전달한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게 바로 플레스지" "걸크러시 폭발" "무대에서도 뒤에서도 멋지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플렉스' 뜻은 주로 랩 또는 한국 음악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는 말로 '많은 양의 돈을 썼다' '비싼 물건을 사다' '과시하다' 등 표현으로 사용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