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창모 “어린 시절 꿈, 피아니스트”
입력 2020. 01.14. 13:16:5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창모가 어린 시절 꿈을 언급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창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창모는 “어릴 때 피아니스트를 꿈꿨다. 그런데 래퍼 주석의 음악을 듣고 래퍼를 꿈꾸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DJ 김신영이 “힙합계에서 본명으로 활동하는 드문 케이스다. 예명을 지어본 적 없냐”라고 묻자 창모는 “도끼 형이 피아노를 친다고 ‘피아노맨’이라는 예명을 지어주기도 했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창모는 지난해 11월 신곡 ‘Meteor’를 발표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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