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악플러 저격…자신감넘치는 근황 "당신을 사랑하라"
입력 2020. 01.14. 14:08: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박지민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들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박지민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n’t care what shape, just love the way u are(어떤 모양이든 상관하지 말고 당신을 사랑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박지민이 여성 신체의 일부가 그려진 그림을 들고 있는 전신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지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글에서 박지민이 “어떤 모양이든 상관하지 말고 당신을 사랑하라”고 남긴 글은 과거 그에게 성희롱 등 악성 댓글을 달은 일부 악플러들에게 저격한 글로 보인다.

지난해 박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악플러가 보낸 DM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답장 몇 번 해주니까 이제 친구같냐? 정신차려. 나보다 나이 많으면 진짜 답 없는 거고 나보다 어리면 그냥 덜 자란 애새끼라고 생각함. 상대해 주느라 힘들었다. 꺼져라”라고 답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박지민은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최근 ‘유령을 잡아라’ OST에 참여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박지민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