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측 "주예지 강사 '배성재의 텐' 출연, 취소 결정"[공식]
입력 2020. 01.14. 15:32:4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성재의 텐' 제작진이 주예지 강사 출연이 취소됐음을 밝혔다.

14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관계자는 더셀럽에 "주예지 강사가 오늘(14일) 녹음에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논의 끝에 출연을 취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배성재의 텐'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주예지 강사가 이날 신년 연말 특집 '공부의 신과 함께' 코너에 출연한다고 예고한 바 있다. 녹음 날짜는 이날 오후 8시 30분이었으며, 본방송은 오는 16일로 예정돼있었다.

하지만 주예지 강사가 이날 용접공 비하 논란에 휩싸이게 되면서 '배성재의 텐' 출연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파장이 커지자 '배성재의 텐' 제작진 측은 주예지 강사의 출연을 취소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배성재의 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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