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측 "'편의점 샛별이'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입력 2020. 01.14. 18:23:49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지창욱이 '편의점 샛별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14일 지창욱 소속사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창욱이 '편의점 샛별이' 출연을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라이프타임 채널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4차원 순수 악녀 알바생 정샛별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 최대현의 로맨스 스토리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

'편의점 샛별이'는 SBS 드라마 '열혈사제'를 연출한 이명우 PD가 메가폰을 잡는 작품으로 현재 김유정이 여자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다.

한편 '편의점 샛별이'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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