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도서관, 윰댕 아들 '이모' 호칭 논란에 "실제로 죽고 못 사는 사이" 해명
- 입력 2020. 01.14. 19:25:2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크리에이터 윰댕이 과거 이혼 경험과 아들 존재를 고백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대도서관이 이를 둘러싼 오해들을 해명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는 윰댕, 대도서관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윰댕은 윰댕은 한차례 이혼 아픔을 겪고 10살 된 아들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후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많다 보니 방송에서 말을 할 수 없었던 것"이라며 그동안 말하지 못한 이유를 밝히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상반된 의견이 이어졌다. 두 사람의 진정한 사랑을 응원하는 반면 그동안 친아들이 엄마를 이모라고 부른 모습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
이에 대도서관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아들과 실제로 친하며 죽고 못 사는 사이다"라며 "방송에서 어색해 보였던 이유는 아들이 카메라에 적응을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모 호칭에 대해서는 "윰댕은 누가 있든 엄마라고 불러도 된다고 했는데 편집상 오해의 여지가 있었다"라고 해명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대도서관, 윰댕 유튜브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