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설정환, 최윤소에 "동생 이유진, 언젠간 우리 맘 알아줄 것"(꽃길만걸어요)
입력 2020. 01.14. 20:42:45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설정환이 최윤소에게 동생 이유진을 설득할 것을 약속했다.

1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강여원(최윤소), 봉천동(설정환)는 두 사람 관계를 알고 충격에 빠진 봉선화(이유진)을 걱정했다.

이날 봉천동은 강여원에게 "선화 때문에 신경 많이 쓰이죠? 제가 잘 설득할 테니 여원 씨는 아무 걱정 마요"라며 안심시켰다.

이에 강여원은 "나라도 그럴 것 같아요. 이렇게 멋진 오빠를"이라며 미안해했다.

봉천동은 "여원 씨 지금 나 멋있다고 인정한 거 맞죠? 선화 언젠간 제 맘 알아줄 거예요.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라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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