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네 쌍둥이 아빠 홍광기 "밖에 다니면 사람들이 많이 쳐다봐"
입력 2020. 01.15. 07:49:18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홍광기씨가 네 쌍둥이를 본 주변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헤쳐 모여 네쌍둥이' 3부가 그려진 가운데, 네쌍둥이를 낳은 김정화(35), 홍광기(35) 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정화, 홍광기 부부는 네 쌍둥이와 함께 쇼핑에 나섰다.

홍광기씨는 "밖에 다니면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지 않냐"는 물음에 "많이 쳐다본다. 그리고 물어본다.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 '네 쌍둥이 맞냐'는 질문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지금은 대답하고 빨리 도망간다. 가만히 있으면 사람들이 몰려든다. 그래서 도망간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