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김정화 "네 쌍둥이 조금씩 크는 게 보여, 그 순간들 놓치기 싫어"
- 입력 2020. 01.15. 08:17:5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홍광기씨가 네 쌍둥이를 본 주변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헤쳐 모여 네쌍둥이' 3부가 그려진 가운데, 네쌍둥이를 낳은 김정화(35), 홍광기(35) 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정화씨가 네 쌍둥이를 남편과 함께 키우기로 마음 먹은 이유에 대해 밝혔다.
현재 네 쌍둥이 중 2명은 시댁에서 육아를 해주고 있는 상황. 홍광기씨가 실직을 한 후 네 쌍둥이 모두를 부부가 육아하기로 했다.
김정화씨는 "(시댁에) 갈 때마다 아기들이 조금씩 크는 게 보인다. 욕심이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 순간들을 놓치는 거 아니냐. 매일 보는 게 아니니까. 어느 순간 아깝더라. 그런 감정이 생겨서 (다 같이 키우고 싶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